글리코겐은 근육의 에너지원으로 쓰이며 장시간 운동 시 글리코겐이 극도로 감소한다.
클래머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수 주의 쉬는 시간을 준 뒤, 위의 과정을 되풀이 하는 미션을 줬다. 다만 A그룹은 패스트푸드 대신 에너지 보충제를, B그룹은 에너지 보충제 대신 패스트푸드를 먹고 미션을 소화했다.
그 결과 두 그룹 모두 이전 실험때와 마찬가지로 인슐린이나 콜레스테롤 수치 등에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며, 다만 패스트푸드를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글리코겐 수치가 약간 높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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